운행 정보
삼산역에서 영주역까지는 직통 열차가 없어 양동역, 제천역, 용문역에서 한 번 갈아타야 합니다. 가장 빠른 경로는 양동역 환승으로 약 1시간 41분이 소요됩니다. 출발 시간은 오전 7시 12분부터 오후 9시 43분까지이며, 요금은 두 열차를 합해 최대 30,900원입니다.
시간표
환승 경로 (1회 환승)
1구간
삼산 07:12 → 양동 07:17
2구간
양동 07:31 → 영주 08:53
갈아타는 시간
14분
요금(합계)
23,900원
소요시간
1시간 41분
1구간
삼산 08:49 → 제천 09:29
2구간
제천 10:30 → 영주 10:55
갈아타는 시간
1시간 1분
요금(합계)
13,500원
소요시간
2시간 6분
1구간
삼산 10:46 → 제천 11:27
2구간
제천 12:13 → 영주 12:51
갈아타는 시간
46분
요금(합계)
13,500원
소요시간
2시간 5분
1구간
삼산 17:19 → 용문 17:55
2구간
용문 18:21 → 영주 19:54
갈아타는 시간
26분
요금(합계)
22,100원
소요시간
2시간 35분
1구간
삼산 18:43 → 청량리 19:55
2구간
청량리 21:52 → 영주 23:36
갈아타는 시간
1시간 57분
요금(합계)
30,900원
소요시간
4시간 53분
1구간
삼산 21:43 → 제천 22:24
2구간
제천 23:06 → 영주 23:36
갈아타는 시간
42분
요금(합계)
16,800원
소요시간
1시간 53분
자주 묻는 질문
삼산역에서 영주역까지 직통 열차가 있나요?
현재 삼산역에서 영주역까지 바로 가는 열차는 없습니다. 양동역, 제천역, 용문역에서 한 번 갈아타면 갈 수 있습니다.
삼산역에서 영주역까지 어디서 갈아타야 하나요?
가장 빠른 경로는 양동역에서 갈아타는 것입니다. 갈아타는 시간은 14분 정도이며, 열차가 늦어질 수 있으니 여유 있게 예매하는 것이 좋습니다.
삼산역에서 영주역까지 첫차와 막차는 언제인가요?
갈아타는 경로 기준으로 첫 출발은 오전 7시 12분, 마지막 출발은 오후 9시 43분입니다. 예매 전 운행 여부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.
삼산역에서 영주역까지 요금은 얼마인가요?
두 열차의 요금을 각각 내야 합니다. 좌석 등급과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므로 예매 시 정확한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